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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告】会员翻译求助贴.(有要翻译的歌词,请在此跟贴求助.)

01. 전화번호 주면 안돼요 - U.N. 1. 어느 날 그대가 갑자기 카페로 나를 불러내더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얼굴로 내게 말했지 우린 헤어져야 한다고 못 만난다고 미안하다고 반지 낀 손가락 사이로 니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baby 울지 말란 말이야 이 바보야 뭐라고 말을 해 말해줘 하루도 단 하루도 우리 어떻게 어떻게 내 사랑 이제 그대 몸 아프지 않게 혹시 라도 감기에 걸리지 않게 끼니는 절대 거르면 안 되는데 난 그게 너무 걱정 돼요 우리사랑 영원토록 멀리 있어도 절대 헤어지지 않죠 늘 생각하면 혹시 다른 사람이 맘에 있어도 전화번호 주면 안 돼요 2. 찬바람이 부는 거리 위를 나 홀로 가만히 서성이다가 편의점에 들어가는 널 닮은 그녀와 눈이 마주친 그 순간에 전기가 오고 충동이 오고 따라가고 싶지만 너 때문에 난 난 멈춰 버리고 그 앤 멀어져 가는데 끝까지 끝까지 널 위해 이런 날이 더 그리워 내게로 또다시 돌아와 줄래 그대 몸 아프지 않게 혹시 라도 감기에 걸리지 않게 끼니는 절대 거르면 안 되는데 난 그게 너무 걱정 돼요 우리사랑 영원토록 멀리 있어도 절대 헤어지지 않죠 늘 생각하면 혹시 다른 사람이 맘에 있어도 전화번호 주면 안 돼요 아무리 아무리 그대 잠시 떠나가도 절대 헤어지지 않죠 늘 생각하면 혹시 다른 사람이 맘에 있어도 전화번호 주면 안 돼요 上述歌词如果哪位亲想转贴时,请通知我一声,并标明来自那里谢谢!!! 谢谢rainia 版主了,辛苦你了!!!! 转贴到其他地方的时候,我会注明是由你翻译完成的,谢谢!!! (小声地问一句,我能不能接着贴啊?我又找到很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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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用:
引用第1楼zhenyin2006-04-11 11:40发表的“”: 눈물아 제발 - 유엔(UN) 泪花 .......
一來就二十幾首啊~~ 這下有得忙啦 [s:16] UN 泪花 翻好了 在这~~ http://krmtv.com/bbs/read.php?tid=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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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我知道 和 VOICE MAIL 也翻好了, 我加到这里了 http://krmtv.com/bbs/read.php?tid=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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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这些歌词随便去哪个韩网都找的到,不存在转载不转载. 那么辛苦rainia了^^
구국의 유신으로 새역사를 창조하자..一日海兵,终生海兵!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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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休息 已經翻好了~ zhenyin, 因為伱求的繙譯太多, 我需要多一點的時間才能完成, 所有翻好的歌詞我都會添加到這裏的~ http://krmtv.com/bbs/read.php?tid=93353 我就不一一再囬覆啦, 請自己隨時去更新查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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哇!!!!!!!!!!!!!!!!! rainia你实在是太伟大了!~!!!!~~~~~~~~这么多辛苦你了辛苦你了!!!! 到五月一号以后我就来帮你哈~~~辛苦辛苦了!!!! [s:22] [s:22] [s:22] [s:22]
Come on!Hey!You are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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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用:
引用第25楼祈祷夜光2006-04-13 16:21发表的“”: 哇!!!!!!!!!!!!!!!!! rainia你实在是太伟大了!~!!!!~~~~~~~~这么多辛苦你了辛苦你了!!!! 到五月一号以后我就来帮你哈~~~辛苦辛苦了!!!! [s:22] [s:22] [s:22] [s:22]
快點囬來啊~~~我一個人翻累死啦!! [s:44] 等伱哦~~~ [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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挖~~~我也來求幾首~~~~要辛苦版主了~~~~感謝~~~~不急~~慢慢來就可以~~~ 1.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能在你身邊片刻也好 ---토이toy 지운줄 알았어 너의 기억들은 친구들 함께 모여 술에 취한밤 네 생각에 난 힘 들곤해..그런채 살았어 늘 혼자였잖아 한때는 널 구원이라 믿었었어 멀어지기 전에 그것만 기억해 줄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 시 살았다는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 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만나도 내가 너 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웃을 수 있었어 널 보고 있을 땐 조그만 안식처가 되어주었지 멀어지기 전엔 그것만 기억해 줄 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 시 살았다는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단장하곤해 아프지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 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만나도 내가 너 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 해 기도할께 기억해...다른 사람만나도 내가 너 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2. 사진을 보다가.看著照片---Vibe바이브 사진을 보다가 한쪽을 찢었어 지금 우리처럼 한쪽을 찢었어 나 남자답게 그렇게 널 잊고 싶어서 사진을 찢어버렸어 편지를 보다가 반쪽을 찢었어 거울을 보다가 눈물이 비쳐서 한참을 울었어 난 눈물로 널 잊고 싶어서 그래 잊고 싶어서 편지를 찢었어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내 손위에 찢겨진 두장 중에 한 장을 태웠어 사진을 보다가 난 가끔 울것만 같아 넌 지금 울것만 같아 난 조금 알것도 같아 이런게 이별이란 걸 내 지갑속엔 지금도 버리지 못한 찢겨진 니 사진 한장 또 한장 빛바랜 추억 한장 아직도 버리지 못한 반지 또 편지 가끔은 니 생각에 지쳐 사랑을 하다가 한쪽을 잃었어 사랑을 하다가 나 혼자 남았어 한참을 울었어 난 눈물로 널 잊고 싶어 그래 잊고 싶어서 편지를 찢었어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내 손위에 찢겨진 두장 중에 한 장을 태웠어 사진을 보다가 혼자서도 잘해낼 거라고 난 너 없이도 잘해 낼수 있을거라고 만약 니가 딴사람 만나면 행복을 빌어줄 거라고 이젠 나 너 없이도 잘해 낼거라고 난 습관처럼 눈물 흘리진 않는다고 이렇게 다짐하지만 잠시 나도 모르게 어느새 널 기다려 항상 웃고 있는 너의 사진을 보다가 =================================================== 3.不能做的事해줄 수 없는 일 ---朴孝信박효신 할말이 있어 어려운 얘기 내게 힘겹게 꺼내놓은 네 마지막 얘긴 내 곁에 있기엔 너무 닮지 못해서 함께 할 수 있는건 이별뿐이라고 아무것도 난 몰랐잖아 너를 힘들게 했다는게 그런 것도 몰랐다는 걸 도무지 난 용서가 안돼 아무것도 넌 모르잖아 나를 차갑게 돌아서도 내일부터 볼 수 없어도 내 안의 넌 달라지는게 아니란걸 우우우우어어어 그렇다는 걸 너도 알고 있잖아 네가 원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단 걸 해줄 수 없는건 오직 한가지 뿐야 너무 사랑하면서 너를 떠나가는 일 아무것도 난 몰랐잖아 너를 힘들게 했다는게 그런 것도 몰랐다는 걸 도무지 난 용서가 안돼 아무것도 넌 모르잖아 나를 차갑게 돌아서도 내일부터 볼 수 없어도 내 안의 넌 달라지는게 아니란 걸 너를 위한 길이라면 그러고 싶어 받아들이려고 해봐도 이별까지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 네가 없이 살아가는게 나에게는 자신 없으니까 아무 말도 못들은 걸로 아무 일도 없었던 걸로 오늘 일만 지워버리면 우리 둘은 달라지는 게 없잖아 더 지치게 하는 일 없을 테니 ================================================= 4.再一次說愛다시 사랑한다 말할까---김동률金東律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잘있었냔 인사가 무색할 만큼 괜한 우려였는지 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 어제 나의 전활 받고서 밤새 한숨도 못 자 엉망이라며 수줍게 웃는 얼굴 어쩌면 이렇게도 그대로일까 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 지난 얘기들로 웃음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사랑하는게 내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그땐 사랑인줄 몰랐었다며 가끔 내 소식을 들을때마다 항상 미안했단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언젠가는 내게 돌아올 운명이었다고 널 잊는다는 게 나에게 제일 힘든 일이라 생각 조차 할 수 없었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좋은 친구처럼 편하게 받아주겠냐고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하는게 내 삶에 이유란 말야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게 나에겐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게 내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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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用:
引用第27楼jpoker2006-04-14 03:54发表的“”: 1.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能在你身邊片刻也好 ---토이toy .......
翻好了, 在這裏 http://krmtv.com/bbs/read.php?tid=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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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다가 看著照片 - Vibe http://krmtv.com/bbs/read.php?tid=9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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