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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组合】Hans Band - 《Rainbow》(2006.05.02) [CCM/Gospel]专辑歌词+歌曲下载

【女组合】Hans Band - 《Rainbow》(2006.05.02) [CCM/Gospel]专辑歌词+歌曲下载

무지개 (Rainbow) 아티스트 한스밴드   장  르 CCM/찬송가 발 매 일 2006 . 05 . 10 "폭풍우와 비바람이 지나간 후, 무지개를 볼 수 있듯이, 무지개는 희망의 언약을 상징한다. 한스밴드의 무지개 프로젝트는 세상살이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무지개"의 상징적 의미로 한나는 사랑, 한별은 희망, 한샘은 용기라고 한다. 01 Intro (Feat. 오혁근) 02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0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Feat. 부부듀엣) 04 한나의 기도 05 한나의 기도 (Piano Ver.) 06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Instrumental) 07 주께 가오니 (Saxophone 연주곡) (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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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달콤한 아침 햇살이 포근히 나를 감싸 안으면 난 습관처럼 말하죠.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눈부신 푸른 하늘과 향긋한 바람의 노래 매일 다니던 이 길이 오늘은 다르게 보여요 어쩌죠. 어쩌죠. 난 사랑에 빠진 거죠 어떡해요 자꾸만 웃음이나~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내 기도가 이루어진 거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 조금씩 예뻐질 거예요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난 이젠 혼자가 아니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의 왕자님 어디에 있나요? 어제는 그댈 보았죠. 오래 전 나를 떠났던 다른 사랑 곁에서 웃는 그대 즐거워 보여요. 괜찮죠. 괜찮죠. 행복하길 바랄게요. 나도 이젠 사랑에 빠진걸요.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내 기도가 이루어진 거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 조금씩 예뻐질 거예요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난 이젠 혼자가 아니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의 왕자님 어디에~ 내 마음에 소망이 빛이 되고 내 마음에 기쁨이 날개 되고 내 마음에 사랑이 천사되어 내게 왔죠. 나를래. 워~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내 기도가 이루어진 거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 조금씩 예뻐질 거예요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난 이젠 혼자가 아니죠. 사랑이 나를 찾아오려나 봐요. 나의 왕자님 어디에 천사가 나를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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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Feat. 부부듀엣)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2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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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한나의 기도 비가 몹시 내리던 어느 날 무서워서 잠을 못 이룰 때 아빠는 나에게 말 하셨죠. 걱정할 것 없다고 맑게 개인 파란 하늘 높이 힘껏 밀어주시던 아빠의 그네도 늘 이렇게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어요. 아빠 우리를 보고 계시나요. 모두 이렇게 키가 자랐어요. 항상 하시던 말씀들도 이젠 환하게 기억나요 아빠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 푸근한 가슴과 사랑 주신 만큼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미소 짓는 아빠의 사진들 밤새 기도하시던 엄마의 두 손도 늘 이렇게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어요. 보고 싶어요. 안기고 싶어요. 어리광도 부리고 싶어요. 그렇지만 괜찮아 아빠는 항상 함께 있어요. 눈 감고 기도드릴 때마다 아빠 우리를 보고 계시나요. 모두 이렇게 키가 자랐어요. 항상 하시던 말씀들도 이젠 환하게 기억나요. 아빠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 푸근한 가슴과 사랑주신 만큼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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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한나의 기도 (Piano Ver.) 비가 몹시 내리던 어느 날 무서워서 잠을 못 이룰 때 아빠는 나에게 말 하셨죠. 걱정할 것 없다고 맑게 개인 파란 하늘 높이 힘껏 밀어주시던 아빠의 그네도 늘 이렇게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어요. 아빠 우리를 보고 계시나요. 모두 이렇게 키가 자랐어요. 항상 하시던 말씀들도 이젠 환하게 기억나요 아빠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 푸근한 가슴과 사랑 주신 만큼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미소 짓는 아빠의 사진들 밤새 기도하시던 엄마의 두 손도 늘 이렇게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어요. 보고 싶어요. 안기고 싶어요. 어리광도 부리고 싶어요. 그렇지만 괜찮아 아빠는 항상 함께 있어요. 눈 감고 기도드릴 때마다 아빠 우리를 보고 계시나요. 모두 이렇게 키가 자랐어요. 항상 하시던 말씀들도 이젠 환하게 기억나요. 아빠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 푸근한 가슴과 사랑주신 만큼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우린 기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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