查看完整版本: 【男歌手】成诗京《6辑-这里在我心中》(2008.06.12)[Ballad]

dchg 2008-6-12 14:03

【男歌手】成诗京《6辑-这里在我心中》(2008.06.12)[Bal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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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k]6t.D
[b]01 . 여기 내 맘속에 这里在我心中[/b]1E Y6J gXp

cgh8X|"LX 사랑이든 일이든 내가 사랑하는 걸
M UD2m^MKRU 정리해야 한다는 건 맘이 너무 힘든 일@J%kh,Z4PC"l
술에 취해 떠들고 태연한 척 하지만
2F8_W%h5b R%O"g 늦은 오후에 홀로 깨어나 변함없는 하루"rjq@a
f+w%w-mpV4M^h~M ?
(and I'll miss you) 그리워하고 6[bTC'm kQ r[_U
(and I'll miss you) 때론 아프고
-X3?~:Wx Y 시간이 많이 흘러주면 이내 늘 그렇듯-a ]/z|V#L
사랑한 기억도 쓰라린 아픔도
oNp+P pYn+k n 손등 위의 오랜 흉터처럼 희미해져 가겠지3e%\%eT3{Mq W"_s+W
잊혀진다는 건 슬프겠지마는
*pX1]$b9L-r)z 아프게만 남는 것 그것보단 괜찮아$FE8l&F? XXQ
'E)i'y,i r+Zc }
오랜 시간 지난 후 그대 누굴 만나도
2v`5G?5h4{1oA@B 내게 주었던 고운 마음은 그대로 이기를
U4h OY2D;|.U6c"E p
Kw hk+a-h|#Oz @K (and I'll miss you) 행복했는데 !D,S#X(w9H&bQ
(and I'll miss you) 우리 나눈 모든 것j*Z&P(G*~/UX:U'L gL
눈감아도 눈부시겠지 그대의 얼굴은%G+\%m1[Rn
힘들게 힘들게 천천히 천천히 &]$~})N?)o9y2Mt$^
그렇지만 언젠간 희미해져 가겠지&n3hrn kd V
잊혀진다는 건 슬프겠지마는V.s6St5o$`f&`
아프게만 남는 것 그것보다는 괜찮아 괜찮아;o]7~/_&_K!X

0j/W:{dz(q;u 그래도 남겠지 우리란 이름은$t?o,nt#^OI
많은 것이 희미해져가도 진심은 남아있어 L*B!c9Y2QpE
너를 닮은 하늘 바라볼 때면
].rrEc n3E9` ?hm+Ftz)~5a{
더욱 선명하게 언제까지라도6`$e9TL6gR s
그 자리 그 곳에 여기 내 마음 속에

dchg 2008-6-12 14:04

02 . 어디에도 在哪里也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M C$H]$E:C V,y/eH 미워했고 소망했어요
&yq9jud-N H 그런 그 사람이 나를 모르죠.mgW+i m+r
그대 많이 상처 받았고 b{Q9m)]"c!^w5O6FU
그대 많이 아팠던가요 m\f R8x7I
아니 내가 그럴 리 없잖아요8OGFu1N(cHy1_
언젠가 마음을 열어줘요
oe:G4f"?(AWY 믿어요 믿을 거예요:DL ?4\8?:S [3dbpF
혼자서 해야 하는 말 %r"Q@2RL1x!m
내가 외칠 뿐이죠 널 사랑한다고
h HX.~*m y 어디에도 버리지 못하는 맘 k|X hYZ(}!iW'e
고백해요 보이지 않는 너 d b(}+?+lDd
K_l6S9v"aIW
참아내고 웃어만 주고
c0R B&h8e?/D 아이처럼 울음을 쏟던 그대 $t;t#Gj+~G&}SE
이제 그런 느낌 모르죠!F|ZQ"M2p7}*Y[:P
소리치는 그대 모습이
Y3b/A5M~zH/B 차라리 더 보고 싶어요 내가
/k*p`s v!sO0gj&@0F n 받아 주지 못한 탓이죠 이제야 &T0\"X!w%hC
그립고 또 그리워 아니죠
K1eFoh LtwH q4m;A 끝이 아니야
4^)_[ U1hc 혼자서 해야 하는 말
F1m`^+q 내가 외칠 뿐이죠 널 사랑한다고m4Y"\?F9yjO zE6\6yz
어디에도 버리지 못하는 맘 9^$uR\9f1v
고백해요 보이지 않는 너 eJ3{N ?3I2aW$h

[f sJES'NV 아무도 모를거야 "I6s&n'I.s(pEY&~
무너지는 나의 세상
qaLpI0g}he 하늘이 다 미워져lW:m"ywD]3x%r
/~ y D LJ!W0?.f
아주 멀리 가나요 uG%V,~ F8}CF ?-|
나 없이 흔들림 없이 s3L M0l:p+_'i0_ N
원하던 그대로 해요 _ M$dD3B T
소원을 이뤄봐요 사람의 일이죠
i)Y}DNg[k 멀리 돌아 내 맘에 다시 와요
W h8h^Z~ 웃고 또 웃고 행복하기예요

dchg 2008-6-12 14:04

03 . 더 아름다워져 更美丽吧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내가 바라는 한 가지
^ O&[.C;`&Qd 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니 목소릴 들으며
cW2e D#H 보고파 얘기하는 일
%]ZD[b ?^ta&F3C-a|
거짓말처럼 그렇게 돌아가고픈 한 순간!huj7P {
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바라보던 하늘과
Jiq{Qr3R y 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x,K1Y}[0o(Bc
]|w ^Ppk#g6~u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란 게 어쩌면
_Q |o'`%Bb+Y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n2~,N#]%~nO!]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m0t5`0V6QX dP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u;cY#Sy'Bg

"bE5P!u*P(\&` 잊는다는 게 어쩌면 지운다는 게 어쩌면/y$n9@}F
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손사래 쳐보지만7G4t0ip0R;w
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F8b'c/]%f7L(UR4C"\
o/S@/[w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라는 게 어쩌면
'U_,Mt/U D#{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W4J:ni.iTv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V xJV^&jl:Z!]+u 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J0Mt.f4R CMW&U+i(O)a8|F
다시 니 눈을 보면서
*w|;F g9h!KMhG 사랑해 가볍게 말할 수 있게 된다면
#]W(a q%`Q4v
(n!B(B q/U5]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노래를 듣고 l3uC$Fao
또 가끔은 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9eY*m1^3E)ng 어느새 또 세상은 너 하나로 물들어
hD/D'u kph't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

dchg 2008-6-12 14:05

04 . 안녕 나의 사랑 再见 我的爱情

여름냄새 벌써 이 거리에
Y:[)X)`5nF-A~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4bUTb;{T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CS4IVz,^*r;?h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sa.`|7R0^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 F%^:g"n5P"do$] V b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MYC|^+P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n|Nm'jwg(r3t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S%n3iL"w D7LJ B
&mP ^@:B)L 해맑은 아이 같은
u]+r^&F!M-H8VgM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m~ j\:h*R6U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 Wm|]
한숨만 웃음만
m)`7M8e5nxaW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s6B:CEkn [M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M N^-S4w ^-R6FG

6y7gD*L_/}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y%B)B ] zW8Dp S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G)a0]5N5yl2G[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3n)dt,?)]3}Y]:e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1d\?(q*h? N _ T2D[ h
눈물이 흘러 아니
%_0\bJ/v'{5S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2r1d9n3s \L9T)z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1I.v,C7WK"t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안녕)[7f)B)ON_@3HJO)y
'yH-Q$kc
하루에도 몇 번씩 나눴던 1LUF_a4J-uF
잘잤어 보고싶다는 인사
/Cw dtnD Js 그리울 때면 꺼내볼 수 있게 TTP6k)_,\
하나하나 내 마음에 담곤해
tR+d kW!aQwz Y0C2Mj*QL:I8TW
해맑은 아이 같은 Fe[(SSH8l`,Om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N|%O7^!Yr h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M'_)i/nU)jb g 한숨만 웃음만
f;hUP%WA._:Fm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M ` H2Xv9C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P$?/}0e*I4u7t'RZP
'g `N8v["F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n4Eu%P^+`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X4`,We"?.`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Tx/P+iCt [j:[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D9S|-Aqu0B
:@ e6[;g4F)`wM,j 어떻게 어떻게 )z9b^Pm
그대없는 내일 아침은 (난 겁이 나요),LFw S~7m Ot
수많은 밤들 견딜 수 있을까
GP8O6B9` (웃으며 안녕)%Hx.^6Z4U ~q
W6h-B.Pjp,sz&Bq
길 건너 멀리 니가 보인다
$X3r/b[9f 지루했나봐 발끝만 바라보네
X0@3\7`k1]G Eq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0] IF;w)sFNV
이제 마지막 인사가 될지도 몰라.TV/?:pCE9\\U

%i Vc3K/S"Tp$g#Q4? 눈물이 흘러 아니 yhX-n4S3X~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3CR@4ax2GJ-~z4Y$q
나 없을 때 아프면 안돼요 \U2A]Y#[)uph
바보처럼 자꾸~y+Edc dg;}7QglI
괜찮을거야 잘 지내요 그대 안녕

dchg 2008-6-12 14:06

05 . 잃어버린 것들 忘记的东西

어디쯤에 와 있는 걸까 p"o$JMjY
나 홀로 빈 손을 느끼는 밤
|,]1dQ#].?4b3@ 슬픈 꿈을 꾼 것처럼 1_.y:v"e M
다시 잠 이룰 수가 없어
}6]#F&o MB 손톱처럼 자란 그리움
2q:@;Lr|n'E| Z 난 뭐가 그리운지도 몰라.hvlBZr }p Q
나를 외롭게 만드는 것이
D6S)c)Sk 정말 너라는 사람 하나뿐일까SI4~c:` W8o
h1]^/f)nN
너무 오래 전이지
i3]Y6fc-^ 내가 널 아직도 기다린다 하면
&[U a,Szd)xL 하지만 아플 때가 있어 PRw esvk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아가기엔M0k9a IK+d M
소리 내 울어버리기엔
c%A$V;P.q2L 어느 사이 무거워진 나이9MY-D7U`Z5xq
웃음으로 다 떠나보내기엔
,xILB7Bz\|{l/h 더 많은 세월이 아직 필요한데.Fe Kb5o:QOuK

F d@_(@o` 모른 체 내가 버린 것들 5@:Mf`:p1F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
'v/n_Wid%r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qs f;NE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qk@C-s ? [L`W/|h N
모두 흩어지나봐
:?[ ` K9V$Ps.|.w 한숨은 공기로 사랑은 어디로
']?/|9Wgs1E!n@ 행복을 찾아다녔지만 몇 번쯤은 ;Gw9lOdW)W`
슬픔만이 내게로 왔지Kw9A5c*K h i m
나만은 기억하고 싶어
B&[8vA8f#s.c8r 세상은 다 잊어버린 것들
8aY!Yuy(_q 지금 내가 정말로 그리운 건 `RNS,k\d
그 시절 바로 내 모습일지 몰라
} V+?`'iL/q3j
-Xmy9mvdI!LZ 모른 체 내가 버린 것들
{CxP9F&T 언제라도 되찾을 수 있다 믿었어4L:Qtkdmi/L
그렇게 하나씩 잃어버렸다는 걸 x6g4y-yis
알 것 같아 다시 또 하루가 흘러

dchg 2008-6-12 14:06

06 . 그대와 춤을 与你共舞

귀 기울여봐요 바람의 노래를[E,H }4L8Rw
우릴 비춰주는 달빛의 조명
0B \)u i+_,M 왼손은 내 어깨에 마음은 조금 더 가까이/xk/w.m i/?EZ
작은 두 발은 하얀 구름위에
[I"L{9gSK
/S5a*Fps {P0e8\3\ 그대와 춤을 하늘을 날아서c6OY9fu `A;n#Y
눈감은 그대에 입맞춤으로
_9^o9zO+C7e(r$h 달콤한 내 맘도 그대와 춤을
Z T9OPP S%` i3d] p\j \
두려워 말아요 사랑하고 있음을
w%|n+p0U7lL 걱정하지마요 너무 먼 미래는3pGy%x)KD~
-j9[cj8xI
나란히 뛰는 가슴_%gYc,o k
마음은 조금 더 가까이
%LM6oI/q(}@ A 꼭 잡은 이 손을 우리 놓지 마요*ij$Hz,?5E/Di4X~ l

| g,V@d F9dz\ 그대와 춤을 하늘을 날아서
FC2]X'Lz)j 눈감은 그대에 입맞춤으로
CE$u"r.yP+r7p 달콤한 내 맘도 그대와 춤을M zO"^ @)VokG
hlV:qTu E~Tc
어느 날 난 그대 마음에 닿아zj |@5~2{
나른한 꿈처럼 하늘을 헤매이면&G6l WqY,Ts
,Slh8KA2p(L7G
그대와 춤을 난 하늘을 날아요
;jOv+Wcq'K 눈감은 그대에 입맞춤으로
^nppaF9Mq 달콤한 내 맘도 그대와 춤을

dchg 2008-6-12 14:06

07 . Baby You Are Beautiful

내가 그댈 보듯 날 바라보는 그대
@+[U0pC!a 그 눈이 너무 예뻐요0A!cXoJq5R V
마음이 불안할 만큼 행복해요
b1_`bm:pMy 내게도 이렇게 큰 행운이 오네요
N%[Z cU)g g#W Y/|7` :} f&M&]u/Tx1Xl
정말 같은 마음 또 같은 모습인가요1l8mi+O&v'M] L e;W
나와 그대 둘 이제 하나 우린가요
f5I^V?(~ cI 세상 다신 없을 것 같던 기회가-}&Qq5bf#Sp7s DL
꿈처럼 내게도 허락될거란 걸 난 왜 몰랐을까요5Uot [K'E

w@1F5E:\G6Q.a(Dr1s baby you're beautifulYj!I4U ~Vc@F'B
baby you're wonderful[p,h r]2C
멈춰버린 내 마음에 숨을 불어 넣어준 사람
Y#`3]d)i eq9qn lady you're beautiful rir,f9y~ S GSIm
그대 그 예쁜 눈으로
)l!rb-w\O"h g 날 찾아준 그대여 참 고마워요
q*DO!^3yD c-Hk+O?
거울 속의 내가 어색하기도해요l!U1?P"f&Ij3\b
내내 환한 내 얼굴이Flr9i%Qb2]
온종일 이유도 없이 웃고 있죠
;?GL[@bYuZ 내게 이런 웃음이 남아 있었네요
.zj.ElNE0? N g1W!_[ ]1b}%dW
왜 모든 게 다 끝이라 믿었을까요"c's KYbV a
왜 이제서야 그댈 알아본 걸까요%MI|g*ybg
세상 제일 아름다운 시작이 약속처럼 내게도:?8?W7g'Z? iR;O
허락될거란 걸 난 왜 몰랐을까요R/]Z1Og6F
p*h*y.\E\.W
baby you're beautiful
V7`U aII6v baby you're wonderfulAmG C2O*M"|9b
멈춰버린 내 마음에 숨을 불어 넣어준 사람~}"_? C#c
lady you're beautiful(?fW'fx
그대 그 예쁜 눈으로,gJ3b R)J
날 찾아준 그대여 참 고마워요Q~'Jm@.F
5J;b)U/eXo6k.W&J3l
baby you're beautiful
o/e9wv0sKp baby you're wonderful
w v+L9mv)Zt [?)y 함께하는 행복한 꿈을 꾸게 해준 사람"[#kK.ig
lady you're beautiful6a6J@{5c1GfJ
그대 날 찾아줬으니
&J1v6yl-\YnD 영원히 그댈 놓치지 않을게요

dchg 2008-6-12 14:07

08 . 눈부신 고백 耀眼的告白

아닌 척하려 해도 입가를 맴도는
#I~$~DFf"o 내겐 어색한 그 한마디
Aa lh*kB o#V"z 바보 같은 표정 한심스런 내 마음처럼 @K&B&iD+F7{N"q
난 어쩔 줄 몰라7i#j5g&}tQK ^
혹시나 내 마음 들키진 않을까 (s u@Lz B
어쩌면 우습진 않을까
.` o'w}o-r+s
8P!t xry#v*p"b*A 꼭 참아왔었던 그 말
i&EFX6bXH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 싶던 말
.fnm@T D|,b 애써 감추려 해도 더 이상 나 참기 힘든 말
/]D:b+`IZ7^ 이제껏 하고 싶은 말 눈부시게 빛나는 말
6y,Sd9p)_-kd&f+X!e1w0q 널 사랑한다고 처음부터 늘 그래왔다고
,`#m }9E[SY(]5f F .s:@+g,qQ C5{%owH_
그저 한마디 말로 내 마음 알아주길
2TL&]o$d*bS 쉽게 바라진 않겠지만
j]rPn9k|8Dj'} 그래도 이런 나 망설이는 이런 나
8s"R%}d,X(K 왜 그리 우습게 보여
agA2^AP/d*tB y^$Q 혹시나 내 마음 들키진 않을까 FH}2loD t'T]0Q1K
어쩌면 이른 게 아닐까
6s)m4|ymq.`| ;U6^6PK6jC+A%^
꼭 참아왔었던 그 말 &`9dEr`B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 싶던 말KRLb;{!L8GA
애써 감추려 해도 더 이상 나 참기 힘든 말 Mt faKL
이제껏 하고 싶은 말 눈부시게 빛나는 말
$FL#}/U2@iN"~ 널 사랑한다고 처음부터 늘 그래왔다고
m8Y!F;m U9GrI,h"} 1OJP d8W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그 흔한 한마디
[1Rh3x%E)\ RoY 그냥 내뱉긴 나 싫었는데 3k P1Vf y/~y
이젠 내 마음 알지도 몰라 Iv N d$U7G(|
가슴 벅찬 널 위한 내 화려한 고백을c g v1O0r[

U%n0~.sk0}/Wl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 싶던 말
KZ p;~-c GWzRE Q 애써 감추려 해도 더 이상 나 참기 힘든 말
xKs"LyjLd4K9O"L 이제껏 하고 싶은 말 눈부시게 빛나는 말rV(L4qv
널 사랑한다고 늘 그래왔다고
.SY4K0s9F$E[ SL ~ 수줍은 한마디 너를 사랑한단 말

dchg 2008-6-12 14:07

09 . 사랑하는 일 相爱这件事

가지말란 말 사랑한단 말9fW!x$b&i/o.h"C1f
가슴 멎을 한숨으로 힘겹게 삼키고
6UT(M g4K N(|z nT 잘가라며 손인사로 널 들여보내던 그때
h$HL&z)xp4DFm 시간이 너무 빠르다 aX.Z'p o6? d"[
많은 것이 변했을 그 사이 .H"V#T[4X@
누군가는 사랑을 찾고P Nb1ajkN
소소한 많은 일에 바쁜 듯 살았지만2ndCF#N@q ]4u}/hC Z
늘 항상 생각했었어
W+ENjc D8`'Ei"L![ |/x+U ip
이제야 알 것 같아
hq+g\+c!uk"R-k 너를 얼마나 사랑했었던 나였는지
1KCX{0U 긴 시간 지나도 어떤 바람보다
V ORf Q7mN+y 간절한 하나 너의 곁에 나로 돌아 가는 일
B4uaxr WK/|I$r7t 'vI:ZU&g*J2lE
돌아오란 말 기다린단 말
)K)R-L)a P8Whj 가슴 가득 뜬눈으로 써내려 갔던 밤-}&V7viz/a'Y @3J
오늘까지만 아파하자 억지 다짐한 그때,QU6N)e{#d:c|
하루가 너무 더디다 달라진 게 없잖아
2V7k"o0G@ 너 하나 고집하는 못난 미련을
`wq.wx;WWE 수많은 만남들에 잊은 척 살았지만
i-b1o-P(s/k#Q 늘 항상 그리워했어
G0N(f n3gy.S L*^DhrK5M:fhm
이제야 알 것 같아
xYgmuK)c3m 너를 얼마나 사랑했었던 나였는지0YSKoNVP'r;orK
긴 시간 지나도 어떤 바람보다
CC8^q6|)] 더 간절한 그런 사람 내겐 너인데
FEg i#W-l+A"E-z2Od J
"D5EBgK*k zb 언제쯤 만나질까
1h7{+{?N%e+W4_f 눈부신 우리 사랑했었던 모습으로4o`&}-kZ0E5W
먼 언제도 좋은 살며 변하지 않을
p'Q,x m4i'N1a7^(i 간절한 한가지 다시 만나 전처럼2o/~F Q n9W
사랑하는 일

dchg 2008-6-12 14:08

10 . 소풍 兜风

조용히 잠든 널 깨우지 못한 날 용서해 #d wPl R0W(v{
혹시 너 울까봐 솔직한 마음 두려워서 x[5ecnz
서울이 멀어져 갈 때 문득 니가 없는 빈 자리
&K6OU1eFw@^xz!O 지나온 차창 밖을 나도 몰래 뒤돌아 봤어.zd?P3\ @8id4b M

bs'UB!Lz%g J 잊어볼까 우리의 사랑을
O8h q9O2` 모른 척 외면을 해볼까 미치도록
+@ hLc.~)p&e?? 니가 그리워질 땐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3sL;C5V-M?k -p~'s$?C{
초록이 물든 원피스 끝자락 만지면 웃던 너
'v]gCy 햇살이 부서지던 그 소풍 길에 내가 보여 NP"?cxN)y2{N'C
눈물이 나 슬퍼할 네 모습 얼마나 속상해할런지(OC.O6YJ.Co
바보처럼 울고 말하지도 못할 시간들 nTd9BM;O SqY

l5\4A[+o$Wt?;m 너 힘들까 괜찮아 잘 견뎌낼거야 *Cd(Tv!o.T*^4MX
소풍 가던 그 날로 돌아가
\:],_*mX3aZ 그 날의 발걸음 하루하루 꺼내 웃어줘F$PEO|
다시 만나자

dchg 2008-6-12 14:08

11 . 당신은 참… 您真…

당신은 참 내게는 참 그런 사람i/J\D!e%fyH-d1W
바보인 날 조금씩 날 바꾸는 신기한 사람
6L7d/^J]#oL Y 사랑이 하나인 줄 사랑이 다 그런 줄
#hFT}0un 알았던 내게 그랬던 내게
RM#gzK(?
X'_9z`O*{t 당신은 참 내게는 참 그런 사람(A i;]+_ s(D9K
초라한 날 웃으며 날 예쁘게 지켜준 사람
/]\Bgd0J 모든 게 끝이 난 줄 모든 게 날 잊은 줄8A4C.G!Wg:qT!D
알았던 내게 그랬던 내게/bmF#hh#BN3v

.U}T9EZ f 가지마라 이 순간이 내게도 불빛 같은데LmRO!HA/U d
꺼진 내 마음이 네 사랑에 살 것 같은데
:| Q/l^!Z!Y`0Sd 가지마라 네 발길이 잠시도 꿈이었는데
t4?1E;Xv"d 내게 조금만 이렇게 잠시만 머물러주길
5|;o;o1?wrF
9JX*ob6{/f;I 당신은 참 내게는 참 좋은 사람8^t1? }*X*Q:J'b
이처럼 날 언제나 날 바라본 빛나는 사람
(dRui5w 향기로 날 깨우던 그 향기로 날 부르던^(F_ Q,Cd
너답던 네게 날 지키던 네게EP2Z%iW)a!M
:]H,@,b$Di
가지마라 이 순간이 내게도 불빛 같은데^a0c+g*ab Y!a*{'}
꺼진 내 마음이 네 사랑에 살 것 같은데
N"HSz.X2X K 가지마라 네 발길이 잠시도 꿈이었는데
bqu(KlWq4y 내게 조금만 이렇게 잠시만 머물러주길:iO?;e qLg&_^,a

$t D1x;P(fWKw 가지마라 가지마라 넌 내게 불빛 같은데;Z C0JCl
꺼진 내 마음이 네 사랑에 살 것 같은데
:u[bL8M#FK&^D9\ 가지마라 난 아직도 고맙단 말도 못하고
Ij iH!YPp1c @!s 다시는 한번도 욕심내지 못할 사람아
&K M9z9K/o#CK$C
A"G7R(\K7J_6H 다시는 한번도 욕심내지 못할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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查看完整版本: 【男歌手】成诗京《6辑-这里在我心中》(2008.06.12)[Bal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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