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米 2008-4-4 10:48
白:“HOT解散后,我的歌迷最少”
강타 "HOT 해체후, 내 팬이 가장 적었다"p aecL&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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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1일 군입대한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에서 HOT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MmCKT Q.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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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3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밥퍼스`(정유진 연출)에 출연해 "군입대 전 이 말은 꼭 전하고 싶었다"며 "HOT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aJ][_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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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해체 후 5명 중 어떤 멤버에게 가장 팬이 적게 갔냐는 MC 다이나믹 듀오의 질문에 강타는 "나에게 가장 적은 팬들이 왔다"며 "내가 당시 대외적으로 돌발 행동을 많이 했었다. 특히 문희준씨의 콘서트 등을 통해 HOT 멤버들이 다 함께 모일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참석하지 못했다. 그때 나는 중국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 상황적인 이유로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나도 그런 상황을 이해했고 언젠가 팬들도 그때의 나를 이해해 주리라 믿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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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후 어떤 음악을 할까 고민이 많았다"는 강타는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자라는 생각에 솔로로 활동하는 동안 재즈와 발라드가 섞인 음악을 했었다. 그랬더니 대표적인 히트곡은 없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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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타는 "세간엔 내가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싶어 한다고들 말하는데, 난 한번도 그러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며 "아이돌 답지 않은 아이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음악을 잘 하는 아이돌 가수로 기억에 남고 싶을 뿐이지 아이돌 자체를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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