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ia 2006-8-4 13:51
张恩雅 - 月牙儿
조각 달 - 장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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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지워낼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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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도 그대가 자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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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안된다고 내 귀를 막아도 )E5mkEO'iM6B
날 스치는 바람에도 놀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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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차마 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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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내 맘을 그대가 듣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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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처럼 차갑게 얼어간 나의 눈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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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슴을 베이듯 또 하루를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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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루를 살아도 다시 잠들어도 }b)]-ig,` y&D
내일이 어제인 듯 세월을 잊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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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은 오늘도 그댈 헤메이고 있죠 Az7Z8a$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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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혼자 떠다니는 조각난 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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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도 내겐 기쁨이 없어요 GNo/S2[8FN@PB
수많은 별빛이 아무리 환히 비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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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울고 눈물을 감추는 나를 모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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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사랑한 내 맘을 또 삼키며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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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루를 살아도 다시 잠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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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어제인 듯 세월을 잊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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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은 오늘도 그댈 헤메이고 있죠